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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인천 중구 해안동 개항장 문화지구 거리에 위치한 1년 내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 갤러리지오(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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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광복 70주년’ 스러져간 선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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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갤러리지오 작성일16-04-27 17:41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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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광복 70주년’ 스러져간 선열을 위해

인천 갤러리지오, 작가 33명 전시회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5-08-04 제16면


인천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인근의 전시장 ‘갤러리지오’에서 오는 7일까지 광복 7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광복 70주년과 갤러리지오 개관 1주년을 함께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 중구 해안동 2가 8-15에 위치해 있는 이 갤러리는 지번을 따 8월 15일을 개관일로 정하고 지난해 문을 열었다. 특히 3·1운동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명의 민족 대표에서 착안, 33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행사로 꾸며졌다.

▲ 박인우 作 ‘1329네사람’
▲ 박인우 作 ‘1329네사람’


 
이번 전시에는 강수돌·김경배·박인우·서권수·양인선·이성미·장성복·조병철·황은자 등의 작가들이 유화·수채화·한국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경배 작가는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열리는 전시를 통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

으신 역사 속 33인의 뜻을 기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경배 作 ‘hope1375’
▲ 김경배 作 ‘hope1375’

고진오 갤러리지오 관장은 “이번 전시는 조국 독립을 위해 일신의 안위를 버린 선열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전쟁의 폐허 위에서 대한민국의

 성공역사를 써온 선배 문화 세대들과 미래의 주역인 젊은 문화 세대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한 전시”라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장르는 물론, 개성 강한 중견·신진작가들의 작품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032)-773-8155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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