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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인천 중구 해안동 개항장 문화지구 거리에 위치한 1년 내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 갤러리지오(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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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갤러리지오, 개관 2주년 ‘환경테마전 반딧불이 마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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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갤러리지오 작성일16-08-19 12:58 조회5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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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2016년 08월 18일 목요일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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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성 ‘사이’, 김기민 ‘힐링Ⅳ’, 양창석 ‘대화’(위부터 시계방향). <사진=갤러리지오 제공>

 

개관 2주년을 맞는 갤러리지오(GO)가 ‘2016 환경테마전, 반딧불이 마을전’을 오는 23일까지 개최한다.

환경미술협회 인천지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만 35명에 이른다.

유용상 작가의 ‘아름다운 구속-4계’, 숙명여대 박훈성 회화과 교수의 ‘사이’,

인천아트플랫폼 최병국 관장의 ‘인천의 꿈’ 등 쟁쟁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전시작가=강상중·고인재·고진오·김기민·김길숙·김연옥·김영란·김인태·김정환·

김진안·김현정·도지성·민영욱·박인우·박재만·박훈성·박희숙·서동억·송운창·양창석·

유용상·유태수·이계원·이금희·이돈아·이소영·임원빈·장성재·전운영·

정봉기·조규창·최병국·최성철·최정숙·다까시와.

문의:☎032-773-8115

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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