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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식


인천 중구 해안동 개항장 문화지구 거리에 위치한 1년 내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 갤러리지오(GO).
전시소식

개인전 | 벼리영숙 개인전

작성자 갤러리지오 작성일18-09-30 12:51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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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영숙 개인전

전시작가벼리영숙
전시기간2018-10-13(토) ~2018-10-19(금)
초대일시2018-10-13  0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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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이영숙

※ 개인전6회 (진주,서울,밴쿠버,동경,이태리베니스,인천)
※ 개인부스전5회(,19th북경아트페어,5th아트차이나,상해아트페어,경남,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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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프랑스칸느국제미술전
    상해국제여류전
    115주년미주한인의날기념우표전
    올해의작가100인초대전
    롯데호텔scaf아트페어
    평창올림픽춘천kbs방송국초대전
    해외평론가수상작가전
    진주미술협회전
    동시대와의교감전
    인천예술회관아트페어
    인천개항장미술축제전
※ 2017
    체코 프라하국제초대전
    현대미술초대-캘리포니아국제살롱전
    2017올해작가 100인초대전(예술공간)
    상해국제초대전
    아트캘린더전
    워싱턴국제전
    한국미술 조망전
    호주시드니국제초대전
    동경우표대전
    홍콩글로벌아트페어
    아름다운여행전(100호이상)등 11회 전시
※ 2016   
    218인국회초대전(대상-2016)
    34th 신미술대전 (우수상)
    이태리베니스아트비엔날레 은상
    롯데호텔scafe아트페어
    유명작가사랑나눔전(탑골미술관)
    다리치갤러리초대전
    아름다운여행전100호이상(여류화가전)등 15회 전시
   
※ 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전외 그룹전 다수
   (인사동라메르,아트플라자, 미술세계)

現:사)대한미협이사
   사)한국미협회원
   사)한국창작미협회원,
   대한미술신문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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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십자가 40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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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you forever사랑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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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사랑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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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cross 33,4x21.2


작품평론

벼리이영숙 화가의 작품세계는 독특하다
그녀가 사용하는 작업의
소재와 창의적인 발상은 상상을 초월할 때가 많다

화가는 시인이기도 하다
작품세계의
화폭에서 노니는 새는 사람을 의인화한 작가 자신이요 우리들일 수 있다
그안엔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고 그래서 행복을 추구한다

새를통해 세상을 관찰하고 아름다운 비상을 하고 있다

그림이 시로 탄생하며 감상의 폭을 무한대로 돌려준다

이번 작품들을 보면
서정적인 사랑을 필두로 새롭게 진화되고 있는 사랑의 발자취가 보인다

Beyond the cross
는 많은 이들의 십자가 속에서도 처절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고난뒤에 오는 환희이다

고통을 이겨낸 삶은 무안한 축복과 은혜로 일렁인다

절제되고 간결한 구성에서 화가의 독특한 발상은 끝이 없는 듯 하다

십자가 위의 차한잔으로 안식을 표현하고
아름다운 꽃들로 나머지 삶의 해피엔딩을 추구한다

화가는
필자가 보는 이 세상 색깔 중 가장 아름다운 색을 내고 있다 .
바로 십자가 사랑의 색이다.
십자가는 비단 신앙적 차원의 해석뿐만 아니다. 우리네 삶속에 피워야할 '사랑'의 열매며 꽃이다.

 이번 작품을 보면서 작가가 제시한 의미를 상고해 본다.
어쩌면 모든 이에게 주어진 메시지인 듯 하다. 십자가는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보상을 준다.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는 것이다.
또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하는 길과 같다.

작품들 속에서 벼리영 화가의 인생에 있어 십자가 여정을 추론해 봤다.
이런 주제와 색을 낼 수 있다면 분명 그 삶을 살았으리라!
깜박하면 잊고 살기 쉬운 가치의 삶을 이번기회를 통해 되살려 본다.

    - 박건규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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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cross 33,4x21.2.jp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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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und the cross 30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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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yond the cross 53x50

 

Beyond the cross (십자가너머~)

지난 여름은 참 힘들고도 혹독했습니다.
열돔에 갇힌 생명들은 살려달라 아우성 치는 듯 했고
제 뇌세포 또한 깊은 수렁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하고 계절 내내 버려져 있었습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살아 남은 들녘의 작은 생명들이 희망으로 빛나는 계절

아픔뒤에 찾아오는 무의식의 정지된 시간속에 뇌세포를 초기화하고 새롭게 태어나려 안간힘을 써봅니다

고뇌와 피흘림의 십자가 너머에는 영광과 축복의 통로가 보이고 은혜의 바다가 넘실댑니다

깊은 바다와 같은 평화로운 휴식을 기원해 봅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고통을 보듬는 일은 힘든일이지만 이겨내 보렵니다

Beyond the cross 평안을 얻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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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야기 92.5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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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사랑 72.7X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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